는 성공했는데 최종예선까지 계약서 안쓰면
감독질 안할거임이란.폭탄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다음 감독 외국인선임하러는 압박까지 날렸네요..
확실히 최강희감독역시 강한 성격입니다. 조광래감독하고 어찌보면 유사하죠. 조광래감독도 상당히 강력한 편이고 언론들이 좋아할만한 꺼리를 잘 던져주는 나쁘게말해선.폭탄 발언이나 안주거리를 제공하는 편인데...
최강희 감독도 이력은 적지않죠.
앞으로가 재밌게 돌아갑니다.
협회도 골치아픈 상황이 벌어지네요.
최감독의 요구처럼 외국인감독 인선작업을 기술위는 최감독지원과 동시에 해야하는데 이 과정의 보안유지가 우선 문제고
둘째는 선임의 시기겠죠. 탈락해도 고민이지만 진출 확정시 발표타이밍의 문제인데 협회가 그동안 이런쪽의 센스를 발휘하지 못했죠.
너무 늦을경우 최감독은 떠나고 새감독의 팀 파악시간인데... 가장 좋은 케이스는 한두경기 남겨두고 브라질행을 확정지어버리고 이쯤 새감독도 결정나는 케이스면 좋겠지만 이땐 또 나름 최감독 유임의 여론이 발생할테고요. 협회는 이걸 바랄지 모르겠군요.
최악은 탈락이겠죠.
역시 최감독은 내려오고 새감독선임과 책임론으로 지금의 재판삼판이 벌어지겠죠. 그리고 그때 써먹을 수 있는 소의 협회물이 없는 카드는 신태용감독밖에는 없나요.
뭐 그때의 국내파는 제생각으론 여우 황새 홍명보 이 중 결정날듯도합니다만...
최근의 국대감독자리가 감독을 소모하는 자리다 되버린 느낌이라...이건 영 그럴긴 하군요....
결론; 조광래선임때와 마찬가지로 날벼락 맞은 전북에 애도를
최감독이 전북으로 돌아가고싶단 말은 했지만 쉽진않겠죠.ㅜ이년동안 전북이 흔들린다면 모르겠지만 흔들리지.않는다면 쉽사리 수장을 바꾸긴 힘들겠죠.
제가 조광래의 경남감독복귀를 긍정적으로 생각은 합니다만. 최진한 체제도 나쁘지 않다고 보고있어서 말이죠...
태그 : 축구대표팀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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