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2009년 11월 4일 HeeYa의 일상
- 낮에 은행갔다와야하는걸 집에서 뒹굴다가 깜빡했네… [ 2009-10-30 21:03:57 ]
- 엑스페리아 롬업을 하려는데 어떤 롬이 좋을까요? 커스텀으로 엎을까하는데… 예전에 보던 강좌는 또 어디갔나…;; [ 2009-10-30 23:27:34 ]
- hard spl 하다가 위기의 순간이…ㅎㄷㄷ [ 2009-10-31 02:08:39 ]
- ㄷㄷㄷ 롬업 진행중입니다. 지금 10%지났네요. 생각보다는 빠른데.. 정식롬 업할때는 무덤덤인데 이거 왜이리 긴장이 되는지… [ 2009-10-31 02:16:28 ]
- 휴 다행히 롬업은 잘 된거 같고 지금 초기화진행중….잘하면 3시 안에 끝날수도 있을듯…
ㄷㄷㄷ 롬업 진행중입니다. 지금 10%지났네요. 생각보다는 빠른데.. 정식롬 업할때는 무덤덤인데 이거 왜이리 긴장이 되는지… by HeeYa 에 남긴 글 [ 2009-10-31 02:25:56 ] - 뽐뿌에 낚여서 일단 EVE Online이라는 괴악한 게임을 설치 중…. [ 2009-10-31 11:29:12 ]
- 자주가는 커뮤니티에 어떤놈이 경고먹을꺼 뻔히 알면서 정치글 올려서 게사판 얼어있다… 그냥 자라는건가… 이건 뭐…. [ 2009-11-01 03:08:27 ]
- 피자가 떙기는데…. [ 2009-11-01 13:44:40 ]
- 파란거북 에게 받은 [가장 싫어하는 타입의 이성] … 자기관리안하는 사람 이유는 뭐 자기관리 = 자신에 대한 애정 이라고 생각하니까…. 넘 늦었으니 여기서 끗..
거친눈빛님에게 받은 [가장 싫어하는 타입의 이성].. 개념없는 여성분 극구 싫어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자기가 해야할 일 죽어도 안하려고 들면서 자기가 손해 보면 눈 뒤집히는 아해…랄까? 사실 좀 엄청 많아요.. HeeYa 키티 tigger10님에게 패스 by 파란거북 에 남긴 글 [ 2009-11-01 14:44:39 ] - [나에게미투란] … 도피처?….
[나에게미투란] 해우소. 범미님, HeeYa님, 타카라님, cynical님, 카레왕님, 레몬맛사과님, 제이님, 나라팅이♡님. 바통터치~! by 꿈나비 에 남긴 글 [ 2009-11-01 14:45:27 ] - 북패의 3위를 축하야해하지만… 경남이 떨어졌으므로..가슴이 아프구나 [ 2009-11-01 17:32:42 ]
- 이제서야 올리는 핸드폰 배경입니다. WM6.5와 TF3D 기반의 진욱님의 Hero3.2 롬으로 올렸네요. 추가적으로 설치한건 없고 [ 2009-11-01 18:40:50 ]
- 난 충동에 약해… [ 2009-11-01 22:08:38 ]
- 2009 k리그 공격포인트 상위 50 김영후의 홀해 활약.. 팀성적은 아쉽고.. 유병수도 괜찮았다. 임펙트는 김영후인데 실속은 유병수인가? 6강이라는 성적, 김동찬은 마지막에 두골 넣으면서 순위 대폭상승, 특이점은 이동국의 순수한 20득점 전북의 올시즌을 알 수 있다. [ 2009-11-01 22:32:40 ]
- 이런건 인증이 필요하죠. [ 2009-11-01 22:34:55 ]
- 아프간 전황 ‘최악’…탈레반, 국토 70% 재장악 | Daum 미디어다음 이런데도 파병하자고? [ 2009-11-01 23:04:52 ]
- 음… 역시 난 파인애플피자가 가장 잘 맞는거 같다. 한치는 부렉, 새우도 별로..
이런건 인증이 필요하죠. by HeeYa 에 남긴 글 [ 2009-11-01 23:35:55 ] - 경남의 시즌 끝 및 단상? 이렇게 날로 먹는 리그 마무리 포스팅, 날로 팬질한 시즌이다 보니 정리도 날림.. [ 2009-11-02 02:32:04 ]
- 교수님한테 메일보내는건 언제나 힘들어… 길게쓰자니 잡설이 긴거 같고 짧게 쓰자니 너무 건조한거 같고… 그래봐야 몇줄 안된다만 [ 2009-11-02 11:40:54 ]
- 날이 추워서 그런가… 밖에서 터치가 안된다? 응?.. [ 2009-11-02 13:33:55 ]
- 바지, 코트, 셔츠, 머플러, 비니, 구두… 등등 필요한(하다고 자기세뇌중인) 것이 많네…흠 [ 2009-11-02 13:44:36 ]
- 오늘부로 SKT 요금제가 개편이 되어 정보를 습득하는 중… 대충 한달에 음성 1시간 문자 5천원치 데이터요금 500메가 정도면 되는데… [ 2009-11-02 14:21:06 ]
- 기술의 발전은 SF를 Science Fiction이 아니라 Science Foreseeing으로 바꾸고 있는거 같다. 아니 Foretelling이 맞으려나?… [ 2009-11-02 14:37:34 ]
- 어떻게 하면 데얀의 병신짓이 아데바요르의 바보짓과 다르다는 결론이 나는거야?… 아 다르긴 하네 아데바요르는 관중한테 욕했고 데얀은 상대벤치앞에서 난리부렸으니.. [ 2009-11-02 15:46:47 ]
- 'MS, 라이선스 너무 올렸다' 학교 반발 한줄 감상… 그럼 리눅스 써!.. 이번 기회에 오픈소스로 공공기관 옮기면 되겠네. 왜 윈도에 목을 매? 리눅스로 고고싱 대환영일세! [ 2009-11-02 17:03:22 ]
- ㅋㅋㅋㅋㅋㅋㅋㅋ 파란거북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 2009-11-03 12:59:57 ]
- 그러고 보니 오늘은 고기고기~♡ [ 2009-11-03 17:46:29 ]
- 진리를 탐구할 공덕시장을 왔습니다. [ 2009-11-03 20:14:46 ]
- 귤을 까면서 팩을 하고 만화책을 봅니다. 남자도 팩하는 시대라니 ㅠㅠ [ 2009-11-03 23:12:07 ]
- 문득 되돌아보는 1학년… 공부야 4년내내 안했고 어울소리 하면서 사람만나는건 좋아했지만 내용을 제대로 하지 못한건 두고두고 아쉽다. 그래서 빨리 망한 이유였겠지만… [ 2009-11-04 01:14:56 ]
이 글은 HeeYa님의 2009년 10월 30일에서 2009년 11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by | 2009/11/04 04:34 | 일상 | 트랙백 | 덧글(0)














